본문 바로가기

  • 소식 '아뎁타 소로리타스'가 주인공인 VR 게임, "배틀 시스터" 공개 "게임즈 워크숍(GW, Games Workshop)"가 최초의 워해머 40K의 VR 액션 게임인 "배틀 시스터(Battle Sister)" 소식을 워해머 커뮤니티에 공개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배틀 시스터"에서 '아뎁타 소로리타스(Adepta Sororitas)'의 '전투 수녀(Battle Sister)'가 되어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사실 '워해머 커뮤니티'에서는 '첫 워해머 40K VR 게임(The First Warhammer 40,000 VR Game)'이라고 소개했지만 프랜차이즈를 '워해머 30K'까지 확대해서 보면 "호루스 헤러시: 칼스에서의 배신(The Horus Heresy: Betrayal at Calth)"가 이미 출시된 바 있습니다. 본작으로부터 1만년 전인 '호루스 헤러시(The .. 더보기
  • 잡담 피닉스 포인트 간단 소감 피닉스 포인트를 클리어했습니다. 플레이한 난이도는 '전설(Legend)'입니다. 클리어는 벌써 한 달 전쯤에 했는데 글이 많이 늦어졌네요. 게임에 대한 소개는 일전에 올린 소개글을 참고해주세요. 이자리에서는 간단히 게임의 시스템만 짚고 종합적인 소감을 남기겠습니다. 게임은 크게 '관리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관리 파트는 흔히 전략 게임에서 '내정'이라 부르는 부분입니다. 토탈 워 시리즈나 문명에선 턴 단위로 시간이 흐르고 재기드 얼라이언스나 엑스컴 같은 게임에선 1분 1초 단위의 실시간으로 시간이 흐르게 됩니다. (물론 엄밀히 따지면 실시간으로 흐르는 경우도 턴의 단위가 1초가량 일뿐이긴 합니다만, 턴 베이스 단위로 의사결정을 이루는 게임과 아닌 게임 사이에는 명확한 간극이 있.. 더보기

최신 글